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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기념물 제15호

실직군왕릉 (悉直郡王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고려시대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1.12.16
소 재 지 강원 삼척시 성북동 213-5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삼척김씨종중

삼척 김씨의 시조이며 신라 경순왕의 손자인 김위옹의 묘소이다. 실직군왕이란 명칭은 고려 태조 왕건(王建)이 신라 경순왕의 복속을 받아들이고 실직군왕으로 책봉하여 대우하면서 유래한 것이다.

이곳은 조선 헌종 4년(1838) 김학조, 김흥일 등이 삼척부사 이규헌에게 간청하여 사직릉(史直陵)과 갈야능(葛夜陵)을 발굴한 결과 실직군왕과 실직군왕비 밀양 박씨의 능으로 확인되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마을 사람들이 묘 부근에 다른 묘를 쓰기 위해 땅을 파면 샘물이 쏟아져 나오고 흰 호랑이가 나타나 묘를 쓸 수 없었다고 한다.

1937년 삼척 김씨 문중의 건의로 묘를 재정비하여 능(陵)으로 봉하였으며, 매년 음력 3월 15일에는 후손들이 제사를 올리고 있다.

삼척 김씨의 시조이며 신라 경순왕의 손자인 김위옹의 묘소이다. 실직군왕이란 명칭은 고려 태조 왕건(王建)이 신라 경순왕의 복속을 받아들이고 실직군왕으로 책봉하여 대우하면서 유래한 것이다.

이곳은 조선 헌종 4년(1838) 김학조, 김흥일 등이 삼척부사 이규헌에게 간청하여 사직릉(史直陵)과 갈야능(葛夜陵)을 발굴한 결과 실직군왕과 실직군왕비 밀양 박씨의 능으로 확인되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마을 사람들이 묘 부근에 다른 묘를 쓰기 위해 땅을 파면 샘물이 쏟아져 나오고 흰 호랑이가 나타나 묘를 쓸 수 없었다고 한다.

1937년 삼척 김씨 문중의 건의로 묘를 재정비하여 능(陵)으로 봉하였으며, 매년 음력 3월 15일에는 후손들이 제사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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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 삼척시 문화공보실 033-570-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