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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기념물

국우동탱자나무 (國優洞탱자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3본
지정(등록)일 1992.09.08
소 재 지 대구 북구 도남길 45-7 (국우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구광역시 북구 문화체육과 053-665-2177

탱자나무는 주로 경상·전라도 지방에 분포하며 일본·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극우동의 배종현씨 집 뒤뜰에는 옛날 울타리로 심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탱자나무 세 그루가 자라고 있다. 나무의 나이는 400년에 가까운 것으로 보이며, 세 그루 중 서쪽 언덕의 탱자나무는 지면 가까이에서 가지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졌는데 밑둘레가 1.7m에 이른다. 맨 동쪽에 서 있는 탱자나무는 높이 0.7m, 밑둘레 1.4m이고, 가지는 동남쪽으로 뻗어 자라고 있다.

극우동의 탱자나무는 다른 천연기념물이나 기념물에 뒤지지 않는 크기와 수령의 것들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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