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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념물 제9호

고대리지석묘군 (高垈里支石墓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71.12.16
소 재 지 강원 양구군 양구읍 하리 508번지 선사박물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양구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과 033-480-2544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지상에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무덤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고대리에 있는 고인돌은 탁자식으로 파로호수몰지역에서 옮겨 1기는 현지에 복원·보존하고, 1기는 선사박물관으로 이전복원하였는데, 선사박물관으로 이전한 고인돌은 덮개돌의 길이가 3.7m, 너비가 3.5m이며, 높이 1.63m의 받침돌이 2개 남아있다.

비교적 큰 고인돌로 돌칼, 돌화살촉 등 석기류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지상에 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무덤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고대리에 있는 고인돌은 탁자식으로 파로호수몰지역에서 옮겨 1기는 현지에 복원·보존하고, 1기는 선사박물관으로 이전복원하였는데, 선사박물관으로 이전한 고인돌은 덮개돌의 길이가 3.7m, 너비가 3.5m이며, 높이 1.63m의 받침돌이 2개 남아있다.

비교적 큰 고인돌로 돌칼, 돌화살촉 등 석기류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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