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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기념물

은현리적석총 (銀峴里積石塚)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적석묘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7.10.09
소 재 지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산 207-5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울주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울산광역시 울주군 문화관광과 052-204-0324
문화재 설명

적석총[積石塚, 돌무지무덤]은 선사시대부터 역사시대의 고구려, 백제 초기에 나타나는 묘제의 한가지로, 일정한 구역의 지면에 구덩이를 파거나 구덩이 없이 시체를 놓고 그 위에 돌로 쌓은 무덤을 말한다. 고구려의 경우 초기에는 강돌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이후 깬 돌을 계단식으로 쌓아올려 무덤을 만들었다.

은현리 적석총은 마을 뒤편 야산에 위치하며 경사가 10˚ 이내로 완만한 곳에 축조되어 있다. 사람머리 크기의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삼국시대의 무덤으로 추정되며, 붕괴로 말미암아 확실한 구조는 알 수 없다. 남아있는 적석총의 규모는 전체길이 약 20m내외, 높이 6m 정도로 추정된다. 적석총의 석재는 대부분이 자연석으로 큰 것은 65×60×20㎝, 중간 것은 55×40×23㎝, 작은 것은 23×14×7㎝ 정도로 다양하며, 무덤의 전체모습은 원형이다.

적석총의 최하단 기단부의 형태, 함몰되어 있는 적석의 상태 및 높이 등으로 미루어보면 원래는 위쪽으로 오를수록 좁은 형태를 이루는 피라미드형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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