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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7호

광양 진월 전어잡이 소리 (光陽 津月 錢魚잡이 소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13.12.19
소 재 지 전라남도 광양시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광양시 문화예술과 061-797-4184

광양 진월 전어잡이 소리는 광양만을 중심으로 전승돼온 어로(漁撈) 노동요로 광양만 사람들이 섬진강 하구와 남해안지역의 생태환경에 깃들어 살면서 펼쳐온 삶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무형민속유산이다. 공연형태로 전하며 소리의 구성은 노젓는소리, 그물내리는소리, 그물올리는소리, 가래질소리, 늦은소리, 도부꾼 전어 퍼주는 가래질소리, 난장굿으로 되어 있다. 남해안의 대표 어종과 연관된 광양만 특유의 어업문화적 특징을 담고 있다.

광양 진월 전어잡이 소리는 광양만을 중심으로 전승돼온 어로(漁撈) 노동요로 광양만 사람들이 섬진강 하구와 남해안지역의 생태환경에 깃들어 살면서 펼쳐온 삶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무형민속유산이다. 공연형태로 전하며 소리의 구성은 노젓는소리, 그물내리는소리, 그물올리는소리, 가래질소리, 늦은소리, 도부꾼 전어 퍼주는 가래질소리, 난장굿으로 되어 있다. 남해안의 대표 어종과 연관된 광양만 특유의 어업문화적 특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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