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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7호

진안고원형옹기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기술 / 공예
지정(등록)일 2017.01.06
소 재 지 전라북도 진안군 임진로 1724 (백운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진안군 문화체육과 063-430-2381~2, 8085

호남의 지붕으로 불리는 진안고원은 도요지의 보고이다. 진안고원에서도 도요지의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은 전북 진안군으로, 옹기의 몸을 이루는 태토가 많고 땔감이 풍성하여 옹기생산이 왕성하였다. 지정학적 이점이나 문화접변 지역으로서의 역동성이 진안고원 지역의 옹기문화에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 옹기점 관습과 옹기의 조형성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현재 전북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의 손내옹기도 옛날 화려했던 진안고원 도자문화의 전통과 그 맥락을 같이하며, 마을지명과 관계된 지역 옹기의 역사성, 지속성이 현재까지도 유효하여 진안고원형 옹기를 생산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옹기점이라 할 수 있다.

호남의 지붕으로 불리는 진안고원은 도요지의 보고이다. 진안고원에서도 도요지의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은 전북 진안군으로, 옹기의 몸을 이루는 태토가 많고 땔감이 풍성하여 옹기생산이 왕성하였다. 지정학적 이점이나 문화접변 지역으로서의 역동성이 진안고원 지역의 옹기문화에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 옹기점 관습과 옹기의 조형성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현재 전북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의 손내옹기도 옛날 화려했던 진안고원 도자문화의 전통과 그 맥락을 같이하며, 마을지명과 관계된 지역 옹기의 역사성, 지속성이 현재까지도 유효하여 진안고원형 옹기를 생산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옹기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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