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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3호

부거리옹기장(안시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기술 / 공예
지정(등록)일 2015.12.28
소 재 지 전라북도 김제시 옹기가마길 10 (백산면, 부거리옹기가마)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063-540-3884, 3324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에서 옹기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는 옹기장인 안시성씨는 1992년 부거리 옹기마을에 옹기만들기에 명망이 높았던 故변동순선생에게 전통작업방식과 옹기장인으로서의 정신을 사사받았고

국내 유일하게 보존되어있는 부거리 옹기가마와 작업장을 20년이상 지켜오며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는데 기여하였으며, 김제 부거리에서 전승되어온 전통제작방식을 그대로 재현함과 동시에, 실생활에 필요한 상품개발에도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해온 인물이다.

또한 과거 유교사회 신분제의 산물로서, 옹기가마에 대한 마을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을 각종 문화행사를 주최하며 점차로 마을사람들과 함께하는 화합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옹기장인이다.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에서 옹기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는 옹기장인 안시성씨는 1992년 부거리 옹기마을에 옹기만들기에 명망이 높았던 故변동순선생에게 전통작업방식과 옹기장인으로서의 정신을 사사받았고

국내 유일하게 보존되어있는 부거리 옹기가마와 작업장을 20년이상 지켜오며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는데 기여하였으며, 김제 부거리에서 전승되어온 전통제작방식을 그대로 재현함과 동시에, 실생활에 필요한 상품개발에도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해온 인물이다.

또한 과거 유교사회 신분제의 산물로서, 옹기가마에 대한 마을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을 각종 문화행사를 주최하며 점차로 마을사람들과 함께하는 화합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옹기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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