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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48호

예기무(교방무, 김광숙) (金珖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13.05.24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김광숙은 1944년에 태어나, 정형인, 최선, 박금슬로부터 무용을 사사받았으며, 특히 박금슬로부터 조선시대 관기(官妓)들이 췄던 '예기무'(교방무) 등을 전수받았다. 김광숙은 대한민국 무용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등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예기무는 악가무가 특출하게 뛰어난 교방의 기녀들이 잔치판이나 놀이판에서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추는 일종의 놀이적 성격의 춤이다. 이 춤을 한편에서는 교방춤이라고도 하는데, 예기무를 출 정도의 기녀라면 기예능적으로 상당히 수준을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향유자들을 쉽게 흥에 젖어들게 하는 능수능란한 재취도 함께 겸비해야 한다. 예기무에는 법무라 칭했던 승무와 검무를 위시하여 입춤, 굿거리춤, 수건춤 등의 많은 춤들이 있으며, 이중 부채-수건-접시 등을 차례로 들고 추는 춤이 있는데 이를 접시춤이라고도 한다.

김광숙은 1944년에 태어나, 정형인, 최선, 박금슬로부터 무용을 사사받았으며, 특히 박금슬로부터 조선시대 관기(官妓)들이 췄던 '예기무'(교방무) 등을 전수받았다. 김광숙은 대한민국 무용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등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예기무는 악가무가 특출하게 뛰어난 교방의 기녀들이 잔치판이나 놀이판에서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추는 일종의 놀이적 성격의 춤이다. 이 춤을 한편에서는 교방춤이라고도 하는데, 예기무를 출 정도의 기녀라면 기예능적으로 상당히 수준을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향유자들을 쉽게 흥에 젖어들게 하는 능수능란한 재취도 함께 겸비해야 한다. 예기무에는 법무라 칭했던 승무와 검무를 위시하여 입춤, 굿거리춤, 수건춤 등의 많은 춤들이 있으며, 이중 부채-수건-접시 등을 차례로 들고 추는 춤이 있는데 이를 접시춤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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