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밀양 작약산 예수재
이미지 준비 중입니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의례·의식 / 종교의례
지정(등록)일 2019.08.01
소 재 지 경상남도 밀양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밀양시 문화예술과 055-359-5640

◦ 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의 정의와 유래

- 한국의 불교의식에서 행하는 재(齋)의식으로는 트게 상주권공재(常住勸公齋)시왕각배재(十王各拜齋)

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 수륙재(水陸齋), 영산재(靈山齋)등으로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는데,

이 중 생전예수재는 생전(生前)에 미리 닦기 위해서 드리는 재 의식으로 죽은 뒤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살아 있을 당시에 자기 자신이 전생에서 진 빚을 미리 갚고 또 재를 드려서 죽기 전에 미리 닦아놓는

불사이다

◦ 현재 팔공산제 범패의 맥을 잇고 있는 밀양작약산예수재의 어장스님인 원봉스님은 그동안 단절되었다

고 알려져 왔던 영남의 팔공산재의 불교의식 음악을 이어오고 있는 어장스님이다.

◦ 밀양 작약산 예수재는 영남권에서 사라졌다고 인식되어온 팔공산제를 바탕으로 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어서, 범패와는 차별되는 지역성과 특수성을 지니고 있는 영남의 소리이다.

◦ 따라서 영남권의 불교의식전승 및 계승, 그리고 경상남도 문화ㆍ예술의 발전을 위해 밀양작약산예수재

의 무형문화재 지정은 시급한 과제이다.

◦ 아직 무형문화재로서의 지정이 되지 않아 현재 체계적인 전승 및 보존이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