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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三絃六角)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14.05.15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삼현육각>에 대한 문헌적 기록은 찾아보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통일신라시대의 <삼현삼죽(三絃三竹)>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며, 삼현은 현악기를, 삼죽(三竹)은 관악기를 각각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삼현육각’이라 함은 현악기를 가리키는 삼현의 의미는 사라지고, 피리와 해금, 북 등이 추가 편성된 관악기 위주의 악기편성을 가리킨다.

따라서 신라시대의 <삼현삼죽>이 시대를 거치면서, <삼현육각>으로 변화한 것으로 추측하는 것이 정설이다.

2014년 5월 15일에 최경만(피리), 김무경(해금), 이철주(대금)가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삼현육각>에 대한 문헌적 기록은 찾아보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통일신라시대의 <삼현삼죽(三絃三竹)>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며, 삼현은 현악기를, 삼죽(三竹)은 관악기를 각각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삼현육각’이라 함은 현악기를 가리키는 삼현의 의미는 사라지고, 피리와 해금, 북 등이 추가 편성된 관악기 위주의 악기편성을 가리킨다.

따라서 신라시대의 <삼현삼죽>이 시대를 거치면서, <삼현육각>으로 변화한 것으로 추측하는 것이 정설이다.

2014년 5월 15일에 최경만(피리), 김무경(해금), 이철주(대금)가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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