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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3호

경제어산 (京制魚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13.01.03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어산은 불교 의식을 구성하는 소리를 뜻하며 흔히 범패라고도 하고 범음이라고도 한다. 어산을 범패라 칭하는 이유는 불교 음악이 인도에서 발생했기 때문인데, 이는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ㆍ찬양하는 것을 노래로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

어산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어진 것은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때이다. 진사왕 조식(A.D 192~232)이 처음으로 범패를 지었다고 전하는데 조식이 어느 날 산동지방의 어산(魚山)을 거닐다가 공중에서 범천이 찬탄하는 소식을 듣고 이것을 모방하여 후세에 전했다고 하며 중국에서 범패가 최초로 만들어진 곳이 어산이기 때문에 이후 불교음악을 총칭할 때 어산을 범패와 동일한 뜻으로 쓴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월 3일에 이조원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어산은 불교 의식을 구성하는 소리를 뜻하며 흔히 범패라고도 하고 범음이라고도 한다. 어산을 범패라 칭하는 이유는 불교 음악이 인도에서 발생했기 때문인데, 이는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ㆍ찬양하는 것을 노래로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

어산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어진 것은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때이다. 진사왕 조식(A.D 192~232)이 처음으로 범패를 지었다고 전하는데 조식이 어느 날 산동지방의 어산(魚山)을 거닐다가 공중에서 범천이 찬탄하는 소식을 듣고 이것을 모방하여 후세에 전했다고 하며 중국에서 범패가 최초로 만들어진 곳이 어산이기 때문에 이후 불교음악을 총칭할 때 어산을 범패와 동일한 뜻으로 쓴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월 3일에 이조원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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