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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1호

무안상동들노래 (務安 上洞 들노래)
이미지 준비 중입니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6.12.27
소 재 지 전라남도 무안군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무안군 관광문화과 061-450-5463

무안 상동들노래는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풍장 등 마을 공동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들노래로 영산강 유역을 대표하는 들노래 가운데 하나이다. 무안 상동 들노래는 영산강유역 ‘긴소리권’에서 전승되는 들노래다. 영산강유역을 대표하는 들노래답게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모찌는소리-모심는소리(<긴상사소리>-<잦은상사소리>)-논매는소리(<무삼소리>-<긴소리>-<긴들래기소리>-<잦은들래기소리>)-풍장소리(<제호소리>)의 구성은 체계적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 노래 중에서 특히 <무삼소리>와 <긴소리>는 길고 유장한 영산강 유역 들노래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상동 들노래는 유장하면서도 힘차고 굳센 남성노동요의 역동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

무안상동들노래보존회는 상동마을에서 들노래를 전수하고 있는 공동체 조직으로 제28회 남도문화제 으뜸상과 개인연기상을 수상(2001)하고 제4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공로상을 수상(2002)하는 등 다양한 공연을 해 오고 있다. 고윤석은 어린 시절부터 동네 어른들과 들판에서 일을 함께 하는 과정에서 들노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고재식, 고종석 등이 하는 것을 듣고 보면서 배웠다. 당시에는 어른들이 ‘전장 보낸다’고 해서 다른 논에서 논을 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 노래를 부르도록 시켰는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앞소리꾼의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고윤석은 평생 들판에서 일을 해온 농부답게 들노래의 배경이 되는 농업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목구성이 좋고 힘차서 앞소리를 제대로 부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안 상동들노래는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풍장 등 마을 공동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들노래로 영산강 유역을 대표하는 들노래 가운데 하나이다. 무안 상동 들노래는 영산강유역 ‘긴소리권’에서 전승되는 들노래다. 영산강유역을 대표하는 들노래답게 체계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모찌는소리-모심는소리(<긴상사소리>-<잦은상사소리>)-논매는소리(<무삼소리>-<긴소리>-<긴들래기소리>-<잦은들래기소리>)-풍장소리(<제호소리>)의 구성은 체계적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 노래 중에서 특히 <무삼소리>와 <긴소리>는 길고 유장한 영산강 유역 들노래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상동 들노래는 유장하면서도 힘차고 굳센 남성노동요의 역동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

무안상동들노래보존회는 상동마을에서 들노래를 전수하고 있는 공동체 조직으로 제28회 남도문화제 으뜸상과 개인연기상을 수상(2001)하고 제4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공로상을 수상(2002)하는 등 다양한 공연을 해 오고 있다. 고윤석은 어린 시절부터 동네 어른들과 들판에서 일을 함께 하는 과정에서 들노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고재식, 고종석 등이 하는 것을 듣고 보면서 배웠다. 당시에는 어른들이 ‘전장 보낸다’고 해서 다른 논에서 논을 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 노래를 부르도록 시켰는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앞소리꾼의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고윤석은 평생 들판에서 일을 해온 농부답게 들노래의 배경이 되는 농업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목구성이 좋고 힘차서 앞소리를 제대로 부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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