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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0호

수표교 다리밟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9.03.05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다리밟기는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전해져 온 풍속이다. 많은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서 개천 위에 놓인 다리를 밟는 일종의 세시적인 대동행사지만 그 내용은 놀이성이 강하게 작용하므로 이를 답교놀이라고도 부른다.

일년 중 정월 대보름날 밤에 행해지는데 사람들은 이때 다리를 밟으면 일년 내내 다리병[脚氣病]을 앓지 않는다고 믿었다.

1970년 정월 대보름에는 장충동에 있는 수표교에서 다리밟기 행사가 복원되어 전승의 맥을 되찾게 되었다.

2009년 3월 5일에 서울시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리 분야의 박종국과 춤 분야의 조춘선이 2011년 1월 6일에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다리밟기는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전해져 온 풍속이다. 많은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서 개천 위에 놓인 다리를 밟는 일종의 세시적인 대동행사지만 그 내용은 놀이성이 강하게 작용하므로 이를 답교놀이라고도 부른다.

일년 중 정월 대보름날 밤에 행해지는데 사람들은 이때 다리를 밟으면 일년 내내 다리병[脚氣病]을 앓지 않는다고 믿었다.

1970년 정월 대보름에는 장충동에 있는 수표교에서 다리밟기 행사가 복원되어 전승의 맥을 되찾게 되었다.

2009년 3월 5일에 서울시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소리 분야의 박종국과 춤 분야의 조춘선이 2011년 1월 6일에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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