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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7호

옹기장 (甕器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13.12.19
소 재 지 전라남도 보성군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보성군 문화관광과 061-850-5203

300년동안 9대째 이어 내려온 '미력옹기'는 전통옹기의 제조법을 고집스레 지켜 일일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특히, 천연유약을 입힌다.

옹기 제조상 가장 중요한 질 좋은 점토, 천연유약 일명 잿물은 철분이 함유된 약토에 소나무를 태워 물내린 잿물을 섞어 만든다. 옹기 표면에 공기가 통할 수 있는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주어 고추장이나 간장을 담가 해를 거듭해 저장해도 변질되거나 썩지 않으며 음식물의 맛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 주고, 오염물질을 없애주는 자연자정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지방 특유의 채바퀴 타래기법을 사용, 때려서 만들고 잿물에 담가 구워내니까 인체에 무해함은 물론이고 살아 숨쉬는 바이오효과를 내는등 옹기의 특징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또한 전통 옹기의 명맥을 이어가는 것에 주력하여 소박하고 정겨운 남도지방 특유의 옹기를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300년동안 9대째 이어 내려온 '미력옹기'는 전통옹기의 제조법을 고집스레 지켜 일일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특히, 천연유약을 입힌다.

옹기 제조상 가장 중요한 질 좋은 점토, 천연유약 일명 잿물은 철분이 함유된 약토에 소나무를 태워 물내린 잿물을 섞어 만든다. 옹기 표면에 공기가 통할 수 있는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주어 고추장이나 간장을 담가 해를 거듭해 저장해도 변질되거나 썩지 않으며 음식물의 맛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 주고, 오염물질을 없애주는 자연자정역할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지방 특유의 채바퀴 타래기법을 사용, 때려서 만들고 잿물에 담가 구워내니까 인체에 무해함은 물론이고 살아 숨쉬는 바이오효과를 내는등 옹기의 특징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또한 전통 옹기의 명맥을 이어가는 것에 주력하여 소박하고 정겨운 남도지방 특유의 옹기를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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