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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7호

고창오거리당산제보존회 (高敞오거리堂山第保存會)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7.07.27
소 재 지 전라북도 고창군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468

고창오거리당산제의 유래는 오랜 옛날부터 고창고을의 허(虛)를 메꾸기 위하여 5방에 세운 자연신체의 당산으로 유지되어 왔으나, 조선후기 정조 년간(1790년대)에 전라도 일대에 홍수피해로 엄청난 질병 때문에 피막(避幕)에서 시달림을 겪자, 어명에 의하여 화주(化主)를 자청한 고을 아전들이 민심수습을 위해 고을의 수구막을 보호하고자, 인공적 역사를 시작하여 중거리․주앙․하거리의 저지대 당산을 완공하였다.

마을신앙의 표적으로서의 의미도 있거니와, 전국에서 유일한 가족 당산형태로 된 고을의 풍수적인 집단 신앙적 화표로서도 유명하며, 오거리당산제보존회에서는 매년 오거리 당산제 및 대보름 민속놀이를 재현하여 전통을 수호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고창오거리당산제의 유래는 오랜 옛날부터 고창고을의 허(虛)를 메꾸기 위하여 5방에 세운 자연신체의 당산으로 유지되어 왔으나, 조선후기 정조 년간(1790년대)에 전라도 일대에 홍수피해로 엄청난 질병 때문에 피막(避幕)에서 시달림을 겪자, 어명에 의하여 화주(化主)를 자청한 고을 아전들이 민심수습을 위해 고을의 수구막을 보호하고자, 인공적 역사를 시작하여 중거리․주앙․하거리의 저지대 당산을 완공하였다.

마을신앙의 표적으로서의 의미도 있거니와, 전국에서 유일한 가족 당산형태로 된 고을의 풍수적인 집단 신앙적 화표로서도 유명하며, 오거리당산제보존회에서는 매년 오거리 당산제 및 대보름 민속놀이를 재현하여 전통을 수호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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