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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7호

옥장 (옥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6.08.24
소 재 지
시 대 선사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옥장은 옥을 갈아서 다양한 장신구와 기물을 만드는 기예나 장인을 일컫는다. 옥은 인, 의, 지, 용, 각의 덕목을 상징하는 장신구로 쓰였으며 사회계급의 신분을 구분하는 벽, 종, 규, 장, 호, 황 등과 병기, 악기인 옥경을 비롯하여 약재 및 의료용구 등 쓰임새가 많았다. 옥에는 크게 연옥과 경옥이 있고, 좋은 옥은 희소한 것으로 재료 확보가 쉽지 않았다. 옥의 제작 과정은 크게 여섯단계로 나뉘는데, 채석, 도안, 절단, 성형, 세부조각, 광택의 과정을 거친다. 옥장은 옥을 고르는 안목과 원석을 도안할 때의 정확한 예측,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을 위한 숙련된 기술과 함께 고도의 예술성을 갖추어야 한다.

2006년 8월 17일에 엄익평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옥장은 옥을 갈아서 다양한 장신구와 기물을 만드는 기예나 장인을 일컫는다. 옥은 인, 의, 지, 용, 각의 덕목을 상징하는 장신구로 쓰였으며 사회계급의 신분을 구분하는 벽, 종, 규, 장, 호, 황 등과 병기, 악기인 옥경을 비롯하여 약재 및 의료용구 등 쓰임새가 많았다. 옥에는 크게 연옥과 경옥이 있고, 좋은 옥은 희소한 것으로 재료 확보가 쉽지 않았다. 옥의 제작 과정은 크게 여섯단계로 나뉘는데, 채석, 도안, 절단, 성형, 세부조각, 광택의 과정을 거친다. 옥장은 옥을 고르는 안목과 원석을 도안할 때의 정확한 예측,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을 위한 숙련된 기술과 함께 고도의 예술성을 갖추어야 한다.

2006년 8월 17일에 엄익평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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