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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6호

입사장 (입사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6.01.12
소 재 지
시 대 삼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입사는 금속 표면에 금실이나 은실을 박아 무늬를 장식하는 기예로 전 세게 여러 곳에서 활용하고 있는 기술이며 입사는 우리 고유의 명칭이다. 흔히 함께 쓰이는 상감이란 용어는 재료에 상관없이 다른 재료를 넣어 무늬를 내는 기법을 지칭하는 것으로 중국에서는 양감이라 하였다. 상감은 일본에서 들어온 용어이다. 입사에 쓰이는 전통 문양은 식물문, 동물문, 기하문, 문자문이 있으며 이들을 조합하여 바탕은 도안화된 무늬를 넣고 중앙에 회화적 무늬를 넣는 등 조화롭게 주성한다. 입사장은 고도의 정밀한 작업기술과 기물과 문양에 대한 높은 안목이 요구되는 기예이다.

2006년 1월 12일에 최교준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입사는 금속 표면에 금실이나 은실을 박아 무늬를 장식하는 기예로 전 세게 여러 곳에서 활용하고 있는 기술이며 입사는 우리 고유의 명칭이다. 흔히 함께 쓰이는 상감이란 용어는 재료에 상관없이 다른 재료를 넣어 무늬를 내는 기법을 지칭하는 것으로 중국에서는 양감이라 하였다. 상감은 일본에서 들어온 용어이다. 입사에 쓰이는 전통 문양은 식물문, 동물문, 기하문, 문자문이 있으며 이들을 조합하여 바탕은 도안화된 무늬를 넣고 중앙에 회화적 무늬를 넣는 등 조화롭게 주성한다. 입사장은 고도의 정밀한 작업기술과 기물과 문양에 대한 높은 안목이 요구되는 기예이다.

2006년 1월 12일에 최교준이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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