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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

곡성죽동농악 (谷城竹洞農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지정(등록)일 2002.04.19
소 재 지 전라남도 곡성군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곡성군 관광문화과 061-360-8349

호남 좌도농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전남의 대표적인 마을로 좌도농악은 호남 우도농악, 남해안지역의 농악과는 달리 쇠가락과 상쇠의 부포놀음이 발달하여 섬세하고 어려운 기교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가락과 동작이 빠른 편이고 단체기술이 발달되었다.

죽동농악은 마당밟이나 당산굿과 같은 마을굿에서 시작하여 인근마을에 걸궁을 하는 들당산과 날당산굿, 그리고 판굿까지 한 바탕 전체를 전승하고 있어서 다른 어떤 지역의 농악보다 화려하고 많은 보유 종목을 자랑한다.

죽동마을은 농악의 전통을 잘 전승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연주와 사회활동을 통해 그 전승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풍물강습에 맞도록 정비된 풍물 전수관과 앞마당에서는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박대업씨는 기창수씨와 강순동씨의 대를 잇는 기능 보유자로 죽동 농악을 이끄는 상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죽동농악은 1998년 남도문화제에 출연하여 종합 최우수상과 1999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등 전국대회에서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호남 좌도농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전남의 대표적인 마을로 좌도농악은 호남 우도농악, 남해안지역의 농악과는 달리 쇠가락과 상쇠의 부포놀음이 발달하여 섬세하고 어려운 기교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가락과 동작이 빠른 편이고 단체기술이 발달되었다.

죽동농악은 마당밟이나 당산굿과 같은 마을굿에서 시작하여 인근마을에 걸궁을 하는 들당산과 날당산굿, 그리고 판굿까지 한 바탕 전체를 전승하고 있어서 다른 어떤 지역의 농악보다 화려하고 많은 보유 종목을 자랑한다.

죽동마을은 농악의 전통을 잘 전승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연주와 사회활동을 통해 그 전승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풍물강습에 맞도록 정비된 풍물 전수관과 앞마당에서는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박대업씨는 기창수씨와 강순동씨의 대를 잇는 기능 보유자로 죽동 농악을 이끄는 상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죽동농악은 1998년 남도문화제에 출연하여 종합 최우수상과 1999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등 전국대회에서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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