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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

행당동아기씨당굿 (행당동아기씨당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5.01.1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시 대 조선시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37

행당동 애기씨당굿은 서울 지역의 대표적인 마을굿으로서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는데 그 역사는 적어도 257년 이상이 된다. 마을굿이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농경문화나 어촌문화와는 전혀 다른 도심의 당굿 형태를 띠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당굿을 통하여 대동단결을 모색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관할 구청 및 문화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당굿이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2005년 1월 10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다. 당주 무녀 보유자로는 김옥렴이 2008년 3월 17일에 인정받아 활동해 오다 2017년 11월 16일에 명예보유자가 되었다. 악사 분야의 보유자로는 최형근이 2008년 3월 17일에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행당동 애기씨당굿은 서울 지역의 대표적인 마을굿으로서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는데 그 역사는 적어도 257년 이상이 된다. 마을굿이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농경문화나 어촌문화와는 전혀 다른 도심의 당굿 형태를 띠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당굿을 통하여 대동단결을 모색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관할 구청 및 문화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당굿이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2005년 1월 10일 서울시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되었다. 당주 무녀 보유자로는 김옥렴이 2008년 3월 17일에 인정받아 활동해 오다 2017년 11월 16일에 명예보유자가 되었다. 악사 분야의 보유자로는 최형근이 2008년 3월 17일에 인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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