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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1호

탱화장 (幀畵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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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96.10.14
소 재 지 전라남도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문화자원과 062-286-5325~6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佛畵:불교의 내용을 쉽게 표현하고 널리 전하기 위해 그리는 그림)를 말하며, 이러한 탱화를 그리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탱화장이라 한다. 탱화는 만드는 방법이 다른 불화에 비해 훨씬 쉽고, 고정되어 있지 않고 옮길 수 있어서 불교행사 때 쓰기 위해 많이 그려졌다.

우리나라의 탱화는 삼국시대 때 불교가 전해지면서 시작되었다고 추측된다. 이는『삼국사기』의 “신라 화가 솔거가 황룡사 벽에 늙은 소나무를 그렸다”는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또 통일신라 혜공왕(재위 765∼780) 때 만들어진 석굴암의 석조 탱화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시작되어 통일신라시대에는 탱화가 널리 그려졌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 후기에는 전쟁으로 파괴된 절들을 새로 고치면서 많이 그려졌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佛畵:불교의 내용을 쉽게 표현하고 널리 전하기 위해 그리는 그림)를 말하며, 이러한 탱화를 그리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탱화장이라 한다. 탱화는 만드는 방법이 다른 불화에 비해 훨씬 쉽고, 고정되어 있지 않고 옮길 수 있어서 불교행사 때 쓰기 위해 많이 그려졌다.

우리나라의 탱화는 삼국시대 때 불교가 전해지면서 시작되었다고 추측된다. 이는『삼국사기』의 “신라 화가 솔거가 황룡사 벽에 늙은 소나무를 그렸다”는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또 통일신라 혜공왕(재위 765∼780) 때 만들어진 석굴암의 석조 탱화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시작되어 통일신라시대에는 탱화가 널리 그려졌을 것으로 보인다. 조선 후기에는 전쟁으로 파괴된 절들을 새로 고치면서 많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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