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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31호

한지발장(한지발, 유배근) (한지발)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5.03.11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유배근은 1953년에 태어났으며, 부친 유양수로부터 한지발을 사사받았다. 전북공예품경진대회, 전승공예대전 등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한지발은 고유 한지를 뜨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핵심적인 도구로써, 특히 한지발이 없으면 고유한지를 뜰 수 없다. 생산품목은 한지 외발, 한지 쌍발, 무늬발 등이고, 우리의 한지를 활성화시키는 데 더 없이 중요한 것이 한지발이며, 특히 현재 일본식의 쌍발에 밀려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한지 외발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한지외발 제작이라 할 수 있다.

유배근은 대나무와 말총을 가공하는 복잡하고 세밀한 공정에 정통해 있어 한지발 제작기술 수준이 훌륭하다.

유배근은 1953년에 태어났으며, 부친 유양수로부터 한지발을 사사받았다. 전북공예품경진대회, 전승공예대전 등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한지발은 고유 한지를 뜨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핵심적인 도구로써, 특히 한지발이 없으면 고유한지를 뜰 수 없다. 생산품목은 한지 외발, 한지 쌍발, 무늬발 등이고, 우리의 한지를 활성화시키는 데 더 없이 중요한 것이 한지발이며, 특히 현재 일본식의 쌍발에 밀려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한지 외발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한지외발 제작이라 할 수 있다.

유배근은 대나무와 말총을 가공하는 복잡하고 세밀한 공정에 정통해 있어 한지발 제작기술 수준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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