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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 (莞島長佐里堂祭와堂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지정(등록)일 1995.12.26
소 재 지 전라남도 완도군
시 대 기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완도군 문화체육과 061-550-5471

완도 장좌리당제와 당굿은 해마다 정월 보름 해가 떠오를 시각에 맞추어 행해진다. 당제를 지내는 당집은 두 곳인데 한 곳은 마을에서 300m 떨어진 장도라는 섬에 있고 다른 한 곳은 마을 안 사장나무거리에 있다. 당집 안에는 가운데에 송징 장군과 오른쪽에 정연 장군, 그리고 왼쪽에는 혜일 대사를 모셔오다가, 1982년부터 장보고 장군을 추가하여 모시고 있다.

당제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제상을 차린 후 향을 사르고 신이 내려오게 하여 축문을 읽는다. 다음에는 술잔을 세 번 올린 후 신령 앞에 비는 뜻에서, 얇은 종이를 오려서 불을 붙여 공중으로 날린다. 제사에 썼던 술을 제사관들이 나누어 마신다. 제사에 썼던 음식들을 주변에 흩어 잡귀에게 먹인 후 제사상을 치운다. 제사가 끝나면 굿패가 날당산을 치고 섬에서 나와 마을로 돌아온다. 섬에서 샘굿을 치고 사장나무거리에서 사장굿을 치고 당주집에 가서 신명나게 굿을 치면 당제가 끝난다.

현재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은 김봉도씨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다.

완도 장좌리당제와 당굿은 해마다 정월 보름 해가 떠오를 시각에 맞추어 행해진다. 당제를 지내는 당집은 두 곳인데 한 곳은 마을에서 300m 떨어진 장도라는 섬에 있고 다른 한 곳은 마을 안 사장나무거리에 있다. 당집 안에는 가운데에 송징 장군과 오른쪽에 정연 장군, 그리고 왼쪽에는 혜일 대사를 모셔오다가, 1982년부터 장보고 장군을 추가하여 모시고 있다.

당제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제상을 차린 후 향을 사르고 신이 내려오게 하여 축문을 읽는다. 다음에는 술잔을 세 번 올린 후 신령 앞에 비는 뜻에서, 얇은 종이를 오려서 불을 붙여 공중으로 날린다. 제사에 썼던 술을 제사관들이 나누어 마신다. 제사에 썼던 음식들을 주변에 흩어 잡귀에게 먹인 후 제사상을 치운다. 제사가 끝나면 굿패가 날당산을 치고 섬에서 나와 마을로 돌아온다. 섬에서 샘굿을 치고 사장나무거리에서 사장굿을 치고 당주집에 가서 신명나게 굿을 치면 당제가 끝난다.

현재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은 김봉도씨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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