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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

세도두레풍장 (世道두레풍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0.01.11
소 재 지 충청남도 부여군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640

세도 두레풍장은 부여군 소재지에서 동남쪽 15㎞지점에 있는 세도면 동사리 마을에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마을공동체 놀이이다. 이곳 동사리 마을은 남향에 넓은 앞뜰에 펼쳐진 논농사위주의 노동집약 농업형태로 이어져온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이 동네에서는 논농사철을 본격적으로 맞게되면 거동적으로 두레조직을 만들어 농사를 짓는 전통이 있어 두레농사 짓는 것을 "두레먹는다"라고 한다.

협업과 공동오락이 잘 이루어진 세도 두레풍장은 질굿가락, 칠채가락, 논풍장가락, 쩍쩍이가락, 두렁질굿가락, 자진마치가락, 마당밟이가락, 두마치가락, 매조지가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락'이나 '판제' 그리고 '복식'에 이르기까지 "충청도풍장"의 전통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다.

이 풍장은 잽이꾼으로 불리던 박산봉씨가 중심이 되어 계승되다가 최종남씨에게 전수되고 이후 서재억, 윤구병, 권현주가 보유자로 인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세도 두레풍장은 부여군 소재지에서 동남쪽 15㎞지점에 있는 세도면 동사리 마을에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마을공동체 놀이이다. 이곳 동사리 마을은 남향에 넓은 앞뜰에 펼쳐진 논농사위주의 노동집약 농업형태로 이어져온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이 동네에서는 논농사철을 본격적으로 맞게되면 거동적으로 두레조직을 만들어 농사를 짓는 전통이 있어 두레농사 짓는 것을 "두레먹는다"라고 한다.

협업과 공동오락이 잘 이루어진 세도 두레풍장은 질굿가락, 칠채가락, 논풍장가락, 쩍쩍이가락, 두렁질굿가락, 자진마치가락, 마당밟이가락, 두마치가락, 매조지가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락'이나 '판제' 그리고 '복식'에 이르기까지 "충청도풍장"의 전통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다.

이 풍장은 잽이꾼으로 불리던 박산봉씨가 중심이 되어 계승되다가 최종남씨에게 전수되고 이후 서재억, 윤구병, 권현주가 보유자로 인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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