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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

담양죽렴장 (潭陽竹簾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지정(등록)일 1990.02.24
소 재 지 전라남도 담양군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담양군 문화관광과 061-380-3155~7

발이란 갈대 또는 가늘게 쪼갠 대나무를 실로 엮어서 만든 가리개로 여름날 창문이나 대청에 쳐서 햇볕을 가리거나 실내장식 등에 사용되는 것을 말한다. 죽렴(竹簾)은 대나무를 삼끈이나 실로 엮어 만든 대발을 말하는 것이다.

대발은 보통 길이가 6척인데 외창은 3척, 쌍창은 4척 5촌의 너비이다. 종류는 쪽발, 가마발, 겉세렴(죽피렴), 속세렴(내죽렴), 귀문렴, 보통조각렴, 장조각렴, 족자발, 김발, 붓발, 병풍발 등이 있다.

제작과정은 채취한 2∼3년 생 대를 저장하여 순색이 되도록 그늘에서 말린 뒤 절단, 쪽살내기, 마디훑음질, 잔살내기, 조름질, 엮음질의 순서로 제작한다. 대의 마디에 무늬를 넣어 엮기도 하는데 한복판에 쌍희(雙喜:囍)자 무늬나 목숨 수(壽)자 또는 복(福)자 무늬를 놓고, 주위에 만(卍)자를 놓으며 만자 바깥쪽에는 다시 남색선을 두르기도 한다.

죽렴의 원래 제작지는 담양이었다고 한다. 현재 죽렴장 기능보유자 박성춘씨는 전통적인 담양죽렴을 만드는 공예기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발이란 갈대 또는 가늘게 쪼갠 대나무를 실로 엮어서 만든 가리개로 여름날 창문이나 대청에 쳐서 햇볕을 가리거나 실내장식 등에 사용되는 것을 말한다. 죽렴(竹簾)은 대나무를 삼끈이나 실로 엮어 만든 대발을 말하는 것이다.

대발은 보통 길이가 6척인데 외창은 3척, 쌍창은 4척 5촌의 너비이다. 종류는 쪽발, 가마발, 겉세렴(죽피렴), 속세렴(내죽렴), 귀문렴, 보통조각렴, 장조각렴, 족자발, 김발, 붓발, 병풍발 등이 있다.

제작과정은 채취한 2∼3년 생 대를 저장하여 순색이 되도록 그늘에서 말린 뒤 절단, 쪽살내기, 마디훑음질, 잔살내기, 조름질, 엮음질의 순서로 제작한다. 대의 마디에 무늬를 넣어 엮기도 하는데 한복판에 쌍희(雙喜:囍)자 무늬나 목숨 수(壽)자 또는 복(福)자 무늬를 놓고, 주위에 만(卍)자를 놓으며 만자 바깥쪽에는 다시 남색선을 두르기도 한다.

죽렴의 원래 제작지는 담양이었다고 한다. 현재 죽렴장 기능보유자 박성춘씨는 전통적인 담양죽렴을 만드는 공예기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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