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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

공주봉현리상여소리 (公州鳳峴里喪輿소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97.12.23
소 재 지 충남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56번지
시 대 조선시대
관리자(관리단체) 박관봉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공주시 문화재과 041-840-8208

상여소리는 상여를 메고 갈 때 하는 소리로,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를 달공소리라고 한다. 공주시는 조선시대 충청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예를 중요시하는 양반고장의 전통으로 인하여 상례가 발달하였다. 공주시에는 관아에서 관리하는 상여꾼인 역담여꾼이 전래되어 왔는데, 공주 달공소리는 200년 전 역담여꾼이 부르던 소리로 봉현리에서 변형없이 전승되어 왔다.

공주 상여소리는 상여소리, 축문소리, 성분가래질소리, 달공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상여소리는 메김소리와 후렴을 함께하는 짝소리, 충청도사투리의 처량하고 긴 진소리 등 8가지이며 민요조의 서정 넘치는 가사가 주를 이룬다. 성분가래질소리는 묘의 흙을 모으는 가래질을 하며 내는 소리로 진소리와 빠른 상여소리인 잦은소리가 있다. 달공소리는 기부르는 소리, 진달공, 잦은달공, 안장소리 등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는 200여 년 전부터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소리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문화재이다.

상여소리는 상여를 메고 갈 때 하는 소리로,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를 달공소리라고 한다. 공주시는 조선시대 충청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예를 중요시하는 양반고장의 전통으로 인하여 상례가 발달하였다. 공주시에는 관아에서 관리하는 상여꾼인 역담여꾼이 전래되어 왔는데, 공주 달공소리는 200년 전 역담여꾼이 부르던 소리로 봉현리에서 변형없이 전승되어 왔다.

공주 상여소리는 상여소리, 축문소리, 성분가래질소리, 달공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상여소리는 메김소리와 후렴을 함께하는 짝소리, 충청도사투리의 처량하고 긴 진소리 등 8가지이며 민요조의 서정 넘치는 가사가 주를 이룬다. 성분가래질소리는 묘의 흙을 모으는 가래질을 하며 내는 소리로 진소리와 빠른 상여소리인 잦은소리가 있다. 달공소리는 기부르는 소리, 진달공, 잦은달공, 안장소리 등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는 200여 년 전부터 변함없이 전승되어 온 소리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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