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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22호

가거도멸치잡이노래 (可居島멸치잡이노래)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8.12.21
소 재 지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길 26-23 (가거도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민요는 백성들 사이에서 저절로 생겨나서 전해지는 노래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직업·풍속·놀이 등을 기능으로 하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지역이나 부르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또는 즉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나라 어업요는 바다에서 일을 하면서 부르는 작업요와 노를 저으면서 부르는 뱃노래로 나뉘는데, 가거도 멸치잡이노래는 이 두 유형의 민요가 복합되어 있다. 내용은 놋소리, 멸치모는 소리, 그물넣는 소리, 술비소리, 그물 올리는 소리, 빠른 배젓는 소리, 풍장소리로 되어 있다. 놋소리는 멸치를 잡으러 가면서 노를 저을 때 부르는 노래이고, 멸치모는 소리는 멸치가 발견되었을 때 횃불을 켜고 멸치를 모는 노래이다. 술비소리는 멸치를 가래로 퍼 올릴 때 부르는 노래이다. 빠른 배젓는 소리는 그물을 올리고 귀향하면서, 풍장소리는 배가 멸치로 가득차 돌아올 때 부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뱃노래와 멸치를 잡을 때 부르는 노래가 복합되어서 한 형태의 민요를 형성하고 있으며, 다른 지방 민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가창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 가락이 시나위조로 불리워지고 있기 때문에 무악과도 깊은 상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남도민요의 본질을 밝히는데에도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민요는 백성들 사이에서 저절로 생겨나서 전해지는 노래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직업·풍속·놀이 등을 기능으로 하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지역이나 부르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또는 즉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나라 어업요는 바다에서 일을 하면서 부르는 작업요와 노를 저으면서 부르는 뱃노래로 나뉘는데, 가거도 멸치잡이노래는 이 두 유형의 민요가 복합되어 있다. 내용은 놋소리, 멸치모는 소리, 그물넣는 소리, 술비소리, 그물 올리는 소리, 빠른 배젓는 소리, 풍장소리로 되어 있다. 놋소리는 멸치를 잡으러 가면서 노를 저을 때 부르는 노래이고, 멸치모는 소리는 멸치가 발견되었을 때 횃불을 켜고 멸치를 모는 노래이다. 술비소리는 멸치를 가래로 퍼 올릴 때 부르는 노래이다. 빠른 배젓는 소리는 그물을 올리고 귀향하면서, 풍장소리는 배가 멸치로 가득차 돌아올 때 부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뱃노래와 멸치를 잡을 때 부르는 노래가 복합되어서 한 형태의 민요를 형성하고 있으며, 다른 지방 민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가창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 가락이 시나위조로 불리워지고 있기 때문에 무악과도 깊은 상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남도민요의 본질을 밝히는데에도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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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남 신안군 자치관광과 061-242-6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