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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22호

목조각장 (木彫刻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9.03.30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목조각은 조각의 소재인 나무가 가진 양감과 질감을 표현하는 전통조각이다. 주로 사용하는 재료로는 결이 아름답고 견실한 오동나무, 소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이 많이 사용된다. 목조각은 삼국시대에 불교가 전해지면서 사찰 건축과 불상 등 불교 의식과 관련된 조각들이 제작되면서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인해 대부분 소실, 분실되어 전하는 것은 많지 않다. 기능보유자 이방호 선생은 목조각 가운데서도 불교조각을 대표하는 불상을 주로 제작하고 있으며, 조각의 특징은 불상제작을 마무리할 때에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과정에서 사포를 사용하지 않고 조각칼만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목조각은 조각의 소재인 나무가 가진 양감과 질감을 표현하는 전통조각이다. 주로 사용하는 재료로는 결이 아름답고 견실한 오동나무, 소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이 많이 사용된다. 목조각은 삼국시대에 불교가 전해지면서 사찰 건축과 불상 등 불교 의식과 관련된 조각들이 제작되면서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인해 대부분 소실, 분실되어 전하는 것은 많지 않다. 기능보유자 이방호 선생은 목조각 가운데서도 불교조각을 대표하는 불상을 주로 제작하고 있으며, 조각의 특징은 불상제작을 마무리할 때에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과정에서 사포를 사용하지 않고 조각칼만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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