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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2호

마들농요 (마들農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9.12.07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 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인 농요는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마들’이란 지명의 유래는 상계동에 역참기지가 있어 말들을 들판에 풀어 놓아 길렀기 때문이라는 설과 이 일대가 삼밭이어서 삼밭의 순 우리말인 ‘마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내용으로는 모심는소리와 논매기소리가 있다. 논매기소리는 호미로 처음 맬 때의 두루차소리, 두벌 맬 때의 미나리, 다 매갈 무렵 저녁에 신나게 부르는 꺽음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 방아타령, 네넬넬 상사디야, 우야훨훨 등도 간혹 부른다.

논보다는 밭이 훨씬 많은 강원도에서 모심기나 밭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가 메나리인데, 이 소리가 경기도 포천 등을 거쳐 마들로 전파되면서 색다른 풍의 민요가 형성되었다. 따라서 마들농요는 경기도지역의 농요를 바탕으로 강원도지역 농요의 영향을 받은 민요로, 아파트단지로 구성된 현재의 지역 속에서도 잘 계승해 나가야 할 것이다.

1999년 12월 7일에 김완수가 보유자로 인정받았으며, 보유단체는 마들농요보존회이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 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인 농요는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마들’이란 지명의 유래는 상계동에 역참기지가 있어 말들을 들판에 풀어 놓아 길렀기 때문이라는 설과 이 일대가 삼밭이어서 삼밭의 순 우리말인 ‘마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내용으로는 모심는소리와 논매기소리가 있다. 논매기소리는 호미로 처음 맬 때의 두루차소리, 두벌 맬 때의 미나리, 다 매갈 무렵 저녁에 신나게 부르는 꺽음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 방아타령, 네넬넬 상사디야, 우야훨훨 등도 간혹 부른다.

논보다는 밭이 훨씬 많은 강원도에서 모심기나 밭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가 메나리인데, 이 소리가 경기도 포천 등을 거쳐 마들로 전파되면서 색다른 풍의 민요가 형성되었다. 따라서 마들농요는 경기도지역의 농요를 바탕으로 강원도지역 농요의 영향을 받은 민요로, 아파트단지로 구성된 현재의 지역 속에서도 잘 계승해 나가야 할 것이다.

1999년 12월 7일에 김완수가 보유자로 인정받았으며, 보유단체는 마들농요보존회이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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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노원구 문화체육과 02-2116-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