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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21호

장산도들노래 (長山島들노래)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8.12.21
소 재 지 전남 신안군 장산면 장산동면길 146-4 (공수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들노래는 농사일을 할 때 부르는 민요로, 장산도 들노래는 신안군 장산면에서 여자들이 논일을 하며 부른 노래이다.

장산도 들노래는 부녀자들의 고달픈 삶과 한이 서린 들노래이나 박진감이 있고 경쾌하다. 또한 섬이다 보니 다른 지역 민요와 섞이지 않아 토속적이고, 가락이 여성스럽다. 구성은 모를 찌면서 부르는 모찌기노래,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모심기노래, 논에서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논매기노래, 논을 다 매고 돌아올 때 부르는 길꼬내기로 되어 있다. 늦은 가락에서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등의 빠른 가락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으며, 진도 들노래와 육지의 남도 노동요와는 전혀 다르다.

장산도 들노래는 우리민족의 삶이 담겨있는 민요로, 독특한 가락과 내용을 지니고 있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들노래는 농사일을 할 때 부르는 민요로, 장산도 들노래는 신안군 장산면에서 여자들이 논일을 하며 부른 노래이다.

장산도 들노래는 부녀자들의 고달픈 삶과 한이 서린 들노래이나 박진감이 있고 경쾌하다. 또한 섬이다 보니 다른 지역 민요와 섞이지 않아 토속적이고, 가락이 여성스럽다. 구성은 모를 찌면서 부르는 모찌기노래,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모심기노래, 논에서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논매기노래, 논을 다 매고 돌아올 때 부르는 길꼬내기로 되어 있다. 늦은 가락에서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등의 빠른 가락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으며, 진도 들노래와 육지의 남도 노동요와는 전혀 다르다.

장산도 들노래는 우리민족의 삶이 담겨있는 민요로, 독특한 가락과 내용을 지니고 있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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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남 신안군 자치관광과 061-242-6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