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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1호

탱화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12.11.26
소 재 지 화암동 125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송광무(宋光武, 승명 현담現潭, 대한불교 법륜종)는 1954년 광주 광산구 운수동에서 출생하여 12세 때인 1966년 부친인 구봉(龜峰) 송복동(宋福東, 1911∼1998)으로부터 불화 공부를 시작하였다. 탱화장으로 지정되던 해에 광산구에서 북구 화암동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그는 부친으로부터 불사 전반의 기능을 사사 받아 전통의 명맥을 이어오면서 오대산, 백양사, 선운사 등 전국 100여 개 사찰에서 탱화, 단청, 조상(불상), 개금(불상에 금칠을 다시 함)을 하였고, 최근에는 제작기법이 전승되지 못한 천연석채의 복원을 위해 재료의 발굴과 재현 작품을 통해 전통 불화의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불화의 주요특징은 필선은 주로 18개 필선법 중 철선법(鐵線法)을 구사하며, 전통불화에 사용되었던 천연채색인 쪽의 사용과 전통 천연석채의 사용이다. 또한 구봉과 송광무의 불화의 다른 점은 구봉화상의 탱화에서 가장 특징적인 점은 ‘구름’의 표현이다. 화맥은 박석초(朴石樵)→송복동→송광무로 이어진다. ?송광무 불화장(탱화장) 조사보고서?(2012)

송광무(宋光武, 승명 현담現潭, 대한불교 법륜종)는 1954년 광주 광산구 운수동에서 출생하여 12세 때인 1966년 부친인 구봉(龜峰) 송복동(宋福東, 1911∼1998)으로부터 불화 공부를 시작하였다. 탱화장으로 지정되던 해에 광산구에서 북구 화암동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그는 부친으로부터 불사 전반의 기능을 사사 받아 전통의 명맥을 이어오면서 오대산, 백양사, 선운사 등 전국 100여 개 사찰에서 탱화, 단청, 조상(불상), 개금(불상에 금칠을 다시 함)을 하였고, 최근에는 제작기법이 전승되지 못한 천연석채의 복원을 위해 재료의 발굴과 재현 작품을 통해 전통 불화의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불화의 주요특징은 필선은 주로 18개 필선법 중 철선법(鐵線法)을 구사하며, 전통불화에 사용되었던 천연채색인 쪽의 사용과 전통 천연석채의 사용이다. 또한 구봉과 송광무의 불화의 다른 점은 구봉화상의 탱화에서 가장 특징적인 점은 ‘구름’의 표현이다. 화맥은 박석초(朴石樵)→송복동→송광무로 이어진다. ?송광무 불화장(탱화장) 조사보고서?(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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