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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제주시 창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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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9.07.24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화예술과 064-728-2731~5

창민요는 넓은 지역에서 많은 사람에 의해 불린다 해서 통속민요라 칭하기도 하고, 놀이요의 성격을 갖는 민요와 한데 묶어 잡요로 일컬어지기도 했다. 요즘에는 노래를 통해 얻는 즐거움이 춤추기나 윷놀이 등을 통해서 얻는 즐거움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보아 노래 자체를 즐기기 위해서 부르는 노래들을 가창유희요라고 하여 유희요의 범주에 넣어 다루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하나의 분류명이 모든 경우를 만족시키기는 어려워 필자마다 경우에 따라서 다른 명칭을 쓰고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창민요의 전승이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오돌또기」, 「이야홍」, 「너영나영」, 「신목사타령」, 「봉지가」, 「산천초목」, 「동풍가」, 「중타령」, 「질군악」, 「용천검」, 「계화타령」, 「사랑가」 등 50여 종의 노래들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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