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우수영부녀농요 (右水營婦女農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지정(등록)일 1987.08.25
소 재 지 전라남도 해남군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해남군 문화관광과 061-530-5226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 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우수영 부녀농요는 부녀자들이 농사일을 하면서 부른 민요이다. 내용은 밭매기노래, 보리타작노래, 방아타령, 둥덩이타령, 길꼬냉이, 뒷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밭매기는 밭을 맬 때 부르는 노래이고, 보리타작은 도리깨로 보리타작을 하면서, 방아타령은 방아를 찧으면서, 둥덩이타령은 일을 하다가 쉴 때 부르는 노래이다. 길꼬냉이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부르는 노래이고, 뒷풀이는 일을 끝내고 돌아와 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우수영 부녀농요는 노동요로서 삶의 희노애락이 깃들어 있다.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 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우수영 부녀농요는 부녀자들이 농사일을 하면서 부른 민요이다. 내용은 밭매기노래, 보리타작노래, 방아타령, 둥덩이타령, 길꼬냉이, 뒷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밭매기는 밭을 맬 때 부르는 노래이고, 보리타작은 도리깨로 보리타작을 하면서, 방아타령은 방아를 찧으면서, 둥덩이타령은 일을 하다가 쉴 때 부르는 노래이다. 길꼬냉이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부르는 노래이고, 뒷풀이는 일을 끝내고 돌아와 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우수영 부녀농요는 노동요로서 삶의 희노애락이 깃들어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