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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0호

매사냥(박정오) (매사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7.03.23
소 재 지 전북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 690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매사냥은 고조선시대 만주지방에서 풍습으로 전해오던 것이 삼국시대 이후 성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국가에서 매사냥을 전담하는 응방이라는 관청을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이를 확대하여 내응방을 두었다. 일제시대 때 조선의 고유한 풍습이라 하여 금지했다가 해방 후 다시 소생했지만 현재는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진안군 백운면 일대는 날짐승이 많고, 고원지대라서 눈이 많이 내리면 매의 먹이가 되는 꿩이 마을 가까이 몰려왔으므로 옛부터 매사냥이 성행하였다.

지금은 백운면 출신인 전영태씨가 매사냥의 전통기법을 전수받아 전통 매꾼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매사냥은 고조선시대 만주지방에서 풍습으로 전해오던 것이 삼국시대 이후 성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국가에서 매사냥을 전담하는 응방이라는 관청을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이를 확대하여 내응방을 두었다. 일제시대 때 조선의 고유한 풍습이라 하여 금지했다가 해방 후 다시 소생했지만 현재는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진안군 백운면 일대는 날짐승이 많고, 고원지대라서 눈이 많이 내리면 매의 먹이가 되는 꿩이 마을 가까이 몰려왔으므로 옛부터 매사냥이 성행하였다.

지금은 백운면 출신인 전영태씨가 매사냥의 전통기법을 전수받아 전통 매꾼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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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진안군 문화관광과 063-430-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