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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0호

나전칠장 (螺鈿漆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10.02.16
소 재 지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110번길 8 (서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나전칠기란 옻칠을 한 표면에 소라, 전복, 조개 등을 이용하여 문양을 만들어 붙인 공예품으로 오색영롱한 자연색과 은은한 광택을 자랑하는 옻칠이 잘 조화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공예품이라 할 수 있다. 광주는 칠과 먹, 목탄이 많이 생산되어 3흑(黑)의 고장으로 일컬어졌으며 사적 375호인 신창동 유적에서 칠기용기와 도구가 발견되어 칠 공예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김기복은 나전과 칠 제작 기법과 조형미 등이 두루 뛰어난 명인이다. 통영에서 태어나 16세기부터 50여 년 넘게 나전칠기의 맥을 잇고 있다. 통영 나전칠기 기술학교에 입학해 기술을 전수 받았고 19세 때 광주로 옮겨왔다. 특히, 옻칠을 말려서 칠하는 기법인 ‘건칠’ 방식의 기술에 능하다.

나전칠기란 옻칠을 한 표면에 소라, 전복, 조개 등을 이용하여 문양을 만들어 붙인 공예품으로 오색영롱한 자연색과 은은한 광택을 자랑하는 옻칠이 잘 조화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공예품이라 할 수 있다. 광주는 칠과 먹, 목탄이 많이 생산되어 3흑(黑)의 고장으로 일컬어졌으며 사적 375호인 신창동 유적에서 칠기용기와 도구가 발견되어 칠 공예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김기복은 나전과 칠 제작 기법과 조형미 등이 두루 뛰어난 명인이다. 통영에서 태어나 16세기부터 50여 년 넘게 나전칠기의 맥을 잇고 있다. 통영 나전칠기 기술학교에 입학해 기술을 전수 받았고 19세 때 광주로 옮겨왔다. 특히, 옻칠을 말려서 칠하는 기법인 ‘건칠’ 방식의 기술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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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광주광역시 남구 문화관광과 062-607-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