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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모리잡가 (휘모리雜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8.12.10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전통사회에서 전승되어 조선말기에서 20세기 초에 특히 성행하였던 노래의 하나로서 전문예능인들의 노래, 곧 기생·사당패·소리꾼과 같은 전문가들이 긴 사설을 기교적 음악어법으로 부르는 노래를 잡가라고 하며 이보다 단순한 비전문가들의 노래인 민요와 구별되는 개념으로 쓰인다. 휘모리 잡가는 빠른 속도로 몰아간다는 뜻의 잡가이고 서서 부른다. 장형시조의 사설내용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해학적이고도 재미있는 말솜씨로 엮어지고, 사설시조와 유사한 점이 많으나 장단과 창법에 있어서 구별된다.

소리꾼들이 부를 때 흔히 처음에는 긴잡가를 부르고 다음에 입창을 부르고 나서 마지막에 휘모리잡가를 불렀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휘모리잡가로는 곰보타령·생매잡아·만학천봉·육칠월·흐린 날·한잔 부어라·병정타령·순검타령·기생타령·바위타령·비단타령·맹꽁이타령 등이 있다.

전통사회에서 전승되어 조선말기에서 20세기 초에 특히 성행하였던 노래의 하나로서 전문예능인들의 노래, 곧 기생·사당패·소리꾼과 같은 전문가들이 긴 사설을 기교적 음악어법으로 부르는 노래를 잡가라고 하며 이보다 단순한 비전문가들의 노래인 민요와 구별되는 개념으로 쓰인다. 휘모리 잡가는 빠른 속도로 몰아간다는 뜻의 잡가이고 서서 부른다. 장형시조의 사설내용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해학적이고도 재미있는 말솜씨로 엮어지고, 사설시조와 유사한 점이 많으나 장단과 창법에 있어서 구별된다.

소리꾼들이 부를 때 흔히 처음에는 긴잡가를 부르고 다음에 입창을 부르고 나서 마지막에 휘모리잡가를 불렀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휘모리잡가로는 곰보타령·생매잡아·만학천봉·육칠월·흐린 날·한잔 부어라·병정타령·순검타령·기생타령·바위타령·비단타령·맹꽁이타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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