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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연관장 (煙管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기술 / 공예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5.05.02
소 재 지 경남 진주시 문산읍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연관장이란 장죽(長竹:긴담뱃대)을 만드는 사람 또는 기술을 가리킨다. 담배가 임진왜란(1592) 이후 일본을 통해 들어온 까닭에 담뱃대도 그 시기에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약 550년 전부터 진주시 문산읍에 담뱃대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살았고 지금도 모여 살기에 그곳을 댓방골이라 부른다고 한다.

담뱃대는 꼭지 반지름, 몸통, 물치의 크기에 따라 소죽(小竹)·중소죽(中小竹)·중죽(中竹)·대죽(大竹)으로 나뉘며, 재료와 무늬에 따라 죽·회문죽·양정죽·오동죽으로 나뉜다. 구조는 담배를 담아 불태우는 담배통과 입에 물고 빨아들이는 물부리, 담배통과 물부리를 연결하는 설대로 구성된다.

제작과정은 쇠를 녹임-쇠를 품-짠발로 쪼갬-대감-대감자르기-해문죽 만들기-해문죽 무늬만들기-꽃띄우기-꽃다지기-반오금-꽃몰기딱달-꼭다리 만들기-꼭다리 붙이기-줄질-닦음질-오동갱기기-설대끼우기 순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쇠 녹이는 것과 재화를 배합시키는 것이다. 도구로는 망치, 정, 석두, 줄, 활, 골판 등이 사용된다.

연관장이란 장죽(長竹:긴담뱃대)을 만드는 사람 또는 기술을 가리킨다. 담배가 임진왜란(1592) 이후 일본을 통해 들어온 까닭에 담뱃대도 그 시기에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약 550년 전부터 진주시 문산읍에 담뱃대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살았고 지금도 모여 살기에 그곳을 댓방골이라 부른다고 한다.

담뱃대는 꼭지 반지름, 몸통, 물치의 크기에 따라 소죽(小竹)·중소죽(中小竹)·중죽(中竹)·대죽(大竹)으로 나뉘며, 재료와 무늬에 따라 죽·회문죽·양정죽·오동죽으로 나뉜다. 구조는 담배를 담아 불태우는 담배통과 입에 물고 빨아들이는 물부리, 담배통과 물부리를 연결하는 설대로 구성된다.

제작과정은 쇠를 녹임-쇠를 품-짠발로 쪼갬-대감-대감자르기-해문죽 만들기-해문죽 무늬만들기-꽃띄우기-꽃다지기-반오금-꽃몰기딱달-꼭다리 만들기-꼭다리 붙이기-줄질-닦음질-오동갱기기-설대끼우기 순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쇠 녹이는 것과 재화를 배합시키는 것이다. 도구로는 망치, 정, 석두, 줄, 활, 골판 등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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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진주시 문화관광담당관실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