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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18호

소목장 (小木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6.02.27
소 재 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읍내리 290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찬형

소목장(小木匠)이란 건물의 문, 창문이라든가 장롱, 궤, 경대, 책상, 문갑 등 목가구를 제작하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목수를 말하는 것으로 건축을 주로 하는 대목장(大木匠)에 대칭되는 말이다.

기록상으로 보면 목수는 신라시대부터 있었고, 소목장이라는 명칭은 고려시대부터 불리웠다. 조선 전기까지는 목가구가 주로 왕실과 상류계층을 위해 만들어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간에 널리 보급되어 자급자족에 따른 지역적 특성이 나타나게 되었다.

소목장 기능보유자 조찬영씨는 안건사 가구공장에 발을 들여놓은 후 크고 작은 30여 건의 공사를 맡으면서 10여 년에 걸쳐 솜씨를 다듬었다. 전통적인 도구를 이용하고 적절한 재료를 선발하여 전통기법을 계승하는데 노력한 흔적이 뚜렷하다.

소목장(小木匠)이란 건물의 문, 창문이라든가 장롱, 궤, 경대, 책상, 문갑 등 목가구를 제작하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목수를 말하는 것으로 건축을 주로 하는 대목장(大木匠)에 대칭되는 말이다.

기록상으로 보면 목수는 신라시대부터 있었고, 소목장이라는 명칭은 고려시대부터 불리웠다. 조선 전기까지는 목가구가 주로 왕실과 상류계층을 위해 만들어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민간에 널리 보급되어 자급자족에 따른 지역적 특성이 나타나게 되었다.

소목장 기능보유자 조찬영씨는 안건사 가구공장에 발을 들여놓은 후 크고 작은 30여 건의 공사를 맡으면서 10여 년에 걸쳐 솜씨를 다듬었다. 전통적인 도구를 이용하고 적절한 재료를 선발하여 전통기법을 계승하는데 노력한 흔적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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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남 예산군 문화관광과 041-339-7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