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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8호

악기장(가야금/표태선) (樂器匠(伽倻琴/表泰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8.05.30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중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가야금은 삼국시대부터 제작 보급된 우리의 전통 국악기로서 가얏고라고도 한다. 오동나무 공명반에 명주실을 꼬아서 만든 12줄을 세로로 매어 각 줄마다 안족(雁足)을 받쳐놓고 손가락으로 뜯어서 소리를 낸다. 줄풍류를 비롯해 가곡반주ㆍ가야금산조ㆍ가야금병창 등 한국음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는데, 다행히 우리시 관내에서 가야금 제작만을 외길로 해오고 있는 장인이 있어 가야금 제작 종목을 전통문화의 보존 및 전승 차원에서 우리시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함.

가야금은 삼국시대부터 제작 보급된 우리의 전통 국악기로서 가얏고라고도 한다. 오동나무 공명반에 명주실을 꼬아서 만든 12줄을 세로로 매어 각 줄마다 안족(雁足)을 받쳐놓고 손가락으로 뜯어서 소리를 낸다. 줄풍류를 비롯해 가곡반주ㆍ가야금산조ㆍ가야금병창 등 한국음악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는데, 다행히 우리시 관내에서 가야금 제작만을 외길로 해오고 있는 장인이 있어 가야금 제작 종목을 전통문화의 보존 및 전승 차원에서 우리시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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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