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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民畵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6.12.31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시 대 선사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민화란 생활공간의 장식을 위주로 한 일상생활과 풍습에 따라 그려진 실용적 그림을 말하며 이런 민화를 그리는 사람을 민화장이라 한다. 민화는 조선 후기에 특히 일반민중이나 서민층의 그림으로 유행하였다. 대부분 그림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 무명화가나 떠돌이 화가들에 의해서 그려졌기 때문에 그림을 그린 화가의 낙관(이름이나 호가 새겨진 도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민화는 위로 궁중에서부터 아래로는 일반서민들의 생활속에 깊숙히 뿌리를 내려 오랜 세월에 걸쳐 끊임없이 그려져 왔다. 그 소재 또한 다양해서 소재의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장식적 목적을 위한 산수·화훼·풍속화에서 민간신앙과 불교, 유교계통의 민화까지 그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기법상의 특징으로는 비전문적인 화가가 그렸기 때문에 공간구성이 다양하고 자유롭다. 또한 어둡고 칙칙한 색이 거의 없으며, 밝고 명쾌하면서 원색적이고 알록달록하다.

민화는 한국인의 사상과 신앙, 생활에 관련되는 소재를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가장 친근한 생활속의 낙으로 자리잡아 오랫동안 보존되어 왔다. 민화장은 서민들의 생각을 반영하고 표현한 민속공예기술로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1996년 12월 31일 무형문화재 민화장 기능보유자로 김만희씨가 인정받아 우리의 고유한 민화기법을 전승하였으며, 2017년 4월 13일에 명예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민화란 생활공간의 장식을 위주로 한 일상생활과 풍습에 따라 그려진 실용적 그림을 말하며 이런 민화를 그리는 사람을 민화장이라 한다. 민화는 조선 후기에 특히 일반민중이나 서민층의 그림으로 유행하였다. 대부분 그림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 무명화가나 떠돌이 화가들에 의해서 그려졌기 때문에 그림을 그린 화가의 낙관(이름이나 호가 새겨진 도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민화는 위로 궁중에서부터 아래로는 일반서민들의 생활속에 깊숙히 뿌리를 내려 오랜 세월에 걸쳐 끊임없이 그려져 왔다. 그 소재 또한 다양해서 소재의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장식적 목적을 위한 산수·화훼·풍속화에서 민간신앙과 불교, 유교계통의 민화까지 그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기법상의 특징으로는 비전문적인 화가가 그렸기 때문에 공간구성이 다양하고 자유롭다. 또한 어둡고 칙칙한 색이 거의 없으며, 밝고 명쾌하면서 원색적이고 알록달록하다.

민화는 한국인의 사상과 신앙, 생활에 관련되는 소재를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가장 친근한 생활속의 낙으로 자리잡아 오랫동안 보존되어 왔다. 민화장은 서민들의 생각을 반영하고 표현한 민속공예기술로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1996년 12월 31일 무형문화재 민화장 기능보유자로 김만희씨가 인정받아 우리의 고유한 민화기법을 전승하였으며, 2017년 4월 13일에 명예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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