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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17호

은공장 (銀工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6.12.31
소 재 지
시 대 청동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은공장이란 은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은공예품으로는 여성들이 쓰던 노리개 및 귀걸이, 장도, 비녀, 반지 등의 장신구가 있으며, 은수저, 은주발, 대접, 폐백주전자, 은쟁반, 은구절판 등 일상생활품도 있다. 은공예품에 모양을 내는 방법으로는 은 바탕에 갖가지 색을 염색한 규사가루를 녹여 붙여 여러 가지 무늬를 나타내는 칠보와 은 위에 모양을 내며 붙이는 금부가 있다.

은공예에 쓰이는 조각기법으로는 상감과 입사가 있는데, 상감은 금속표면에 홈을 파고 은을 박아 넣는 기법이다. 입사는 금속표면을 정으로 쪼아 거칠게 하고 여기에 은을 붙이고, 다시 정으로 쪼아 문양을 만들고 이외의 부분은 벗겨지도록 하는 조각기법이다.

1996년 12월 31일자로 김원택씨가 은공장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였다. 2006년 8월 7일에 보유자가 없는 종목이 되었다가 2008년 9월 10일에 이정훈씨가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2017년 9월 23일자로 보유자가 없는 상태이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은공장이란 은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은공예품으로는 여성들이 쓰던 노리개 및 귀걸이, 장도, 비녀, 반지 등의 장신구가 있으며, 은수저, 은주발, 대접, 폐백주전자, 은쟁반, 은구절판 등 일상생활품도 있다. 은공예품에 모양을 내는 방법으로는 은 바탕에 갖가지 색을 염색한 규사가루를 녹여 붙여 여러 가지 무늬를 나타내는 칠보와 은 위에 모양을 내며 붙이는 금부가 있다.

은공예에 쓰이는 조각기법으로는 상감과 입사가 있는데, 상감은 금속표면에 홈을 파고 은을 박아 넣는 기법이다. 입사는 금속표면을 정으로 쪼아 거칠게 하고 여기에 은을 붙이고, 다시 정으로 쪼아 문양을 만들고 이외의 부분은 벗겨지도록 하는 조각기법이다.

1996년 12월 31일자로 김원택씨가 은공장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였다. 2006년 8월 7일에 보유자가 없는 종목이 되었다가 2008년 9월 10일에 이정훈씨가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2017년 9월 23일자로 보유자가 없는 상태이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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