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1호

평창 둔전평농악 (平昌 屯田坪農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 공연·예술 / 음악
지정(등록)일 2003.04.25
소 재 지 강원도 평창군
관리자(관리단체) 평창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평창군 문화관광과 033-330-2722

둔전평농악은 평창군 용평면 일대에서 전승되어 온 농악으로 지리적인 특성상 영동과 영서농악의 특성을 함께 갖추고 있으면서 독창적인 개성도 갖추고 있고, 각 지역의 농악들이 대부분 사라져 가는 실정에서도 원형을 잘 계승하여 왔다. 특히 산업사회로의 이행과 급격한 농촌지역의 기계화로 각 지역의 농경민속들이 점차 사라져 가는 실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농악이라는 점에서 전통문화의 체계적인 보존·전승을 위해 가치가 크다.



이종현과 김은영은 어려서부터 용평지역의 농악과 함께 생활해오면서 둔전평농악의 상쇠로서 농악대를 이끄는 기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농악의 전반적인 부문을 실연할 수 있으며, 평창둔전평농사놀이보존회는 농악의 특성상 단체놀이의 성격이 크므로 이의 체계적인 보존·전승을 위해 인정되었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