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5호

제주불교의식 (濟州佛敎儀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2.05.08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애월읍 신엄안2길 17 (신엄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제주도의 불교의식은 부처님께 드리는 음성공양과 재(齋)공양의 측면에서 육지부의 지역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음성공양인 범음(梵音) 곧 범패(梵唄)는 불교의식 중에서 재를 올리기 위해 부처님께 바치는 음악으로, 인간의 염원을 부처님께 전달하는데 사용된 현재까지 전하는 의식요(儀式謠)이다.

제주불교의식은 제주에 불교가 유입, 전승되면서 제주의 전통문화와 연계되어 육지 지방과는 차별되는 특징이 있다. 즉 제주불교 세시의례 중 칠성제와 산신제가 육지지방에 비해 성대히 진행되고 있다. 이는 제주의 무속의례 중 산신제와 칠성제가 불교의례와 연계되어 전승되고 있기 때문이다. 육지지방에 비해 제주도의 불교의식은 사자천도의례가 중시되어 더욱 장엄하게 진행되고 있고, 천도재인 49재시에도 육지지방에서 소멸된 시왕각배를 시왕각청으로 순당하고 있고, 생전예수재의 경우에도 욕불(관불)의식이 전승되고 있다. 불교의식 음악인 안채비 소리는 태징, 목탁, 북을 치면서 염불하는데, 육지지방에 비해 매우 느린 편이며, 제주지방의 토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화청(회심곡)도 불교의 회심곡을 변이시켜 육지지방에서 불려지는 소리와는 다른 제주적인 토리로 불리워지고 있다.

제주도의 불교의식은 부처님께 드리는 음성공양과 재(齋)공양의 측면에서 육지부의 지역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음성공양인 범음(梵音) 곧 범패(梵唄)는 불교의식 중에서 재를 올리기 위해 부처님께 바치는 음악으로, 인간의 염원을 부처님께 전달하는데 사용된 현재까지 전하는 의식요(儀式謠)이다.

제주불교의식은 제주에 불교가 유입, 전승되면서 제주의 전통문화와 연계되어 육지 지방과는 차별되는 특징이 있다. 즉 제주불교 세시의례 중 칠성제와 산신제가 육지지방에 비해 성대히 진행되고 있다. 이는 제주의 무속의례 중 산신제와 칠성제가 불교의례와 연계되어 전승되고 있기 때문이다. 육지지방에 비해 제주도의 불교의식은 사자천도의례가 중시되어 더욱 장엄하게 진행되고 있고, 천도재인 49재시에도 육지지방에서 소멸된 시왕각배를 시왕각청으로 순당하고 있고, 생전예수재의 경우에도 욕불(관불)의식이 전승되고 있다. 불교의식 음악인 안채비 소리는 태징, 목탁, 북을 치면서 염불하는데, 육지지방에 비해 매우 느린 편이며, 제주지방의 토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화청(회심곡)도 불교의 회심곡을 변이시켜 육지지방에서 불려지는 소리와는 다른 제주적인 토리로 불리워지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화예술과 064-728-27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