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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

나주반장 (羅州盤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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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기술 / 공예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6.11.13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4.09.15

소반은 음식을 담은 그릇을 올려 놓은 상으로, 우리 식생활에서 부터 제사 의례에 이르기까지 여러 용도로 쓰이는 부엌살림이다. 소반을 짜는 장인을 소반장이라 한다.

소반은 산지, 형태, 용도에 따라 약 60여종으로 분류된다. 크게는 해주반, 나주반, 통영반, 충주반 등으로 나누는데 그중에 나주반은 장식이 간결하지만 짜임이 정교하고 튼튼하며, 투명한 생칠로 나뭇결이 살아 있고 광택이 좋다.

나주반은 박판구, 이석규(1833~1940)와 그의 아들 이운영(1895~1972)우상숙, 장인태에 의해 전수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세상을 떠나고 기능 보유자인 김춪식에 의해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김춘식은 이운연 밑에서 배웠던 장인태에게 1955년 무렵부터 그 기법을 전승받았다. 현재는 아들 김영민이 후계자로 전수 활동을 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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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나주시 문화공보실 061-333-5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