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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11호

진천 용몽리 농요 (鎭川 龍夢里 農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3.03.14
소 재 지 충북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천 용몽리농요는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일대에서 농사를 하면서 전래되어 온 농요이다.

진천 용몽리농요는 모찌는 소리, 모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논 뜯는 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방법은 선소리꾼 3명이 각 단계마다 돌아가며 하기도 하는데 한사람이 메기면 전체가 후렴구를 받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가락은 금강 유역의 한 줄기인 미호천 유역의 음성, 청주 특히 넓은 들을 형성하고 있는 미호천 유역 들노래의 특성을 잘 갖고 있다. 사설은 주로 은근하게 이어져 일의 과정과 동작이 적합하게 짜여져 있어 농사일에 지친 농부들의 피로를 잊게 하고 흥을 돋운다.

진천 용몽리농요는 중원마수리농요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나, 타 지역의 농요와는 달리 수확 시기에 행해지던 수확놀이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진천 용몽리농요는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일대에서 농사를 하면서 전래되어 온 농요이다.

진천 용몽리농요는 모찌는 소리, 모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논 뜯는 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방법은 선소리꾼 3명이 각 단계마다 돌아가며 하기도 하는데 한사람이 메기면 전체가 후렴구를 받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가락은 금강 유역의 한 줄기인 미호천 유역의 음성, 청주 특히 넓은 들을 형성하고 있는 미호천 유역 들노래의 특성을 잘 갖고 있다. 사설은 주로 은근하게 이어져 일의 과정과 동작이 적합하게 짜여져 있어 농사일에 지친 농부들의 피로를 잊게 하고 흥을 돋운다.

진천 용몽리농요는 중원마수리농요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나, 타 지역의 농요와는 달리 수확 시기에 행해지던 수확놀이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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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진천군 문화체육과 043-539-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