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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7호

소목장 (小木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9.05.26
소 재 지 대전 중구 어남동 24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소목장이란 목조건축의 집을 짓는 대목장 이외에 건물의 문, 창문이라든가 장롱, 궤, 경대, 책상, 문갑 등 목가구를 제작하는 기술과 그 기능을 가진 목수를 말한다.

목가구는 꾸준한 수요가 있던 일상생활용품이므로 특정한 한 지역에서 생산되어 전국적으로 공급되지 않고 각 지역의 특성에 따라서 달리 생산되었다. 한국은 앉아서 생활하는 온돌방구조이므로 천장이 낮고 실내도 비교적 좁다. 따라서 시각적 부담을 줄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작고 간결한 실용적인 가구를 정형화하였다는 점에서 규격이 크고 장식적인 면이 강조된 중국의 가구와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먹감나무, 느티나무, 돌배나무, 오동나무, 참죽 등을 4∼5년간 자연 건조시켜 사용하는데, 전통연장을 사용하여 장부촉짜임, 사개짜임, 숨은 연귀촉짜임 등 특징을 살린 전통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소목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 방대근씨가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소목장이란 목조건축의 집을 짓는 대목장 이외에 건물의 문, 창문이라든가 장롱, 궤, 경대, 책상, 문갑 등 목가구를 제작하는 기술과 그 기능을 가진 목수를 말한다.

목가구는 꾸준한 수요가 있던 일상생활용품이므로 특정한 한 지역에서 생산되어 전국적으로 공급되지 않고 각 지역의 특성에 따라서 달리 생산되었다. 한국은 앉아서 생활하는 온돌방구조이므로 천장이 낮고 실내도 비교적 좁다. 따라서 시각적 부담을 줄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작고 간결한 실용적인 가구를 정형화하였다는 점에서 규격이 크고 장식적인 면이 강조된 중국의 가구와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먹감나무, 느티나무, 돌배나무, 오동나무, 참죽 등을 4∼5년간 자연 건조시켜 사용하는데, 전통연장을 사용하여 장부촉짜임, 사개짜임, 숨은 연귀촉짜임 등 특징을 살린 전통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소목장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 방대근씨가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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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전 중구 문화체육과 042-606-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