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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7호

공산농요 (公山農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0.05.15
소 재 지 대구 동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공산농요는 노동요로서 먼저 선소리꾼이 노래를 부르면 농부들이 받아서 뒷소리를 받아 부르는 문답창(問答唱) 형식이다. 내용은 어사용(나무꾼노래)·망깨노래·도리깨·타작노래·모찌기노래·모심기노래·논매기노래·벼베기노래 등으로 되어 있다. 어사용노래는 나무를 베거나 풀벨 때 부르는 노래이고, 모찌기는 모를 찌으면서, 모심기는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논매기는 논을 매면서, 벼베기는 벼를 베면서 부른 노래이다. 모찌기노래와 모심기노래에는 여자들이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며, 노래는 종류마다 가락에 분명한 차이가 있으나 어사용노래와 벼베기노래는 같은 가락이다. 현재 두레·품앗이 등은 사라지고 노래만 전해지고 있다.

공산농요는 소박한 농민들의 슬픔과 기쁨이 어린 향토색을 지닌 민요로 전승하고 보호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대구에 살고 있는 예능보유자 송문창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공산농요는 노동요로서 먼저 선소리꾼이 노래를 부르면 농부들이 받아서 뒷소리를 받아 부르는 문답창(問答唱) 형식이다. 내용은 어사용(나무꾼노래)·망깨노래·도리깨·타작노래·모찌기노래·모심기노래·논매기노래·벼베기노래 등으로 되어 있다. 어사용노래는 나무를 베거나 풀벨 때 부르는 노래이고, 모찌기는 모를 찌으면서, 모심기는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논매기는 논을 매면서, 벼베기는 벼를 베면서 부른 노래이다. 모찌기노래와 모심기노래에는 여자들이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며, 노래는 종류마다 가락에 분명한 차이가 있으나 어사용노래와 벼베기노래는 같은 가락이다. 현재 두레·품앗이 등은 사라지고 노래만 전해지고 있다.

공산농요는 소박한 농민들의 슬픔과 기쁨이 어린 향토색을 지닌 민요로 전승하고 보호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대구에 살고 있는 예능보유자 송문창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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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구 동구 문화관광과 053-662-2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