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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6호

대금장 (大笒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3.07.06
소 재 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99 (문학동,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114호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대금장이란 삼금(대금·중금·소금) 가운데 하나인 대금을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또는 기술을 말한다. 대금은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로 ‘저’ 혹은 ‘젓대’라고도 한다.

대금 제작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황죽(黃竹)이나 쌍골죽(雙骨竹)이 쓰인다. 제작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황죽 또는 쌍골죽을 불에 구워 기름을 제거하고, 구부러진 부분을 바로 잡아 약 2개월간 건조시킨다. 이어 대나무 안에 소금물을 부어 약 24시간 경과시킨 다음 소금물은 제거하여 10일간 건조시킨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대나무에 구멍을 뚫고 갈라짐을 방지하기 위해 마디 위치에 따라 10군데를 낚시줄로 동여맨다. 구멍에는 취구(吹ㅁ)·청공(淸孔)·지공(指孔)·칠성공(七星孔)·청가리개가 있는데, 취구는 입김을 불어넣는 곳이며, 청공은 떨림판 역할을 하는 갈대의 속껍질을 붙이는 곳이다. 지공은 손가락으로 음정을 조절하며, 칠성공은 전체 음정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대금장이란 삼금(대금·중금·소금) 가운데 하나인 대금을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또는 기술을 말한다. 대금은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로 ‘저’ 혹은 ‘젓대’라고도 한다.

대금 제작에 사용되는 재료로는 황죽(黃竹)이나 쌍골죽(雙骨竹)이 쓰인다. 제작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황죽 또는 쌍골죽을 불에 구워 기름을 제거하고, 구부러진 부분을 바로 잡아 약 2개월간 건조시킨다. 이어 대나무 안에 소금물을 부어 약 24시간 경과시킨 다음 소금물은 제거하여 10일간 건조시킨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대나무에 구멍을 뚫고 갈라짐을 방지하기 위해 마디 위치에 따라 10군데를 낚시줄로 동여맨다. 구멍에는 취구(吹ㅁ)·청공(淸孔)·지공(指孔)·칠성공(七星孔)·청가리개가 있는데, 취구는 입김을 불어넣는 곳이며, 청공은 떨림판 역할을 하는 갈대의 속껍질을 붙이는 곳이다. 지공은 손가락으로 음정을 조절하며, 칠성공은 전체 음정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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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연수구 문화공보실 032-810-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