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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5호

충주 마수리 농요 (忠州 馬水里 農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유산 / 전통연행 / 음악 / 민속음악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4.12.30
소 재 지 충북 충주시 신니면 마수리 108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8.05.04

농요는 논이나 밭에서 일을 하면서 피로를 잊고 능률을 올리기 위해 부르는 노래로, ‘들노래’ 또는 ‘농사짓기’소리라고도 한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충주 마수리 농요는 옛날부터 농사지을 때 풍년을 기원하며 부르던 노래이다. 내용으로는 모찌기소리, 모심기소리, 긴방아, 중거리방아, 자진방아타령 등이 있다. 모찌기소리는 모를 찌으면서 부르는 노래이고 모심기소리는 모를 심으면서 부른다. 방아타령은 벼를 찧을 때 긴방아타령으로 시작해서 중거리방아타령, 자진방아타령으로 다양하게 부른다.

충주 마수리 농요 이를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충주시 신니면 마수리에 살고있는 지남기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전승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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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