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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5호

청자도공 (靑磁陶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86.09.29
소 재 지 광주 광산구 연산동 산870-1번지
시 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광주광역시 광산구 문화체육과 062-960-8252

청자도공은 청자로 대표되는 고려자기를 만드는 사람 또는 기술을 말한다. 고려비색으로 일컬어지는 청자는 오랜 세월의 흐름속에서 기술이 단절되었으나 고려비색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광주를 중심으로 한 강진과 부안은 청자요지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제작과정은 제토(製土)·성형(成形)·조각(彫刻)·시유(施釉)·소성(燒成) 등의 과정을 거친다. 제토과정은 돌을 깨뜨려 가루로 만든 뒤 흙을 풀어서 배합하는데 청자의 경우 거칠고 나쁜 조악점토와 백토를 7 : 3의 비율로 섞는다. 섞은 후 불순물을 제거하는 수비과정을 거치며, 이후에 바탕흙(태토)을 짓이긴다. 짓이긴 흙을 물레에 올려 물건의 형태를 만들고, 성형이 끝나면 말려서 문양을 칼로 새긴다. 이어 초벌구이를 하고 유약을 바른 뒤 재벌구이를 한다. 재벌구이가 끝나면 작품완성이다. 제작용구로는 물레·방망이·지래박·수레·물가죽·쇠홀태·목홀태·전칼 등이 쓰인다.

청자도공은 한국의 미를 표현하는 전통공예기술로서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광주에 살고 있는 조기정씨가 연구원 설립 및 작품전을 통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청자도공은 청자로 대표되는 고려자기를 만드는 사람 또는 기술을 말한다. 고려비색으로 일컬어지는 청자는 오랜 세월의 흐름속에서 기술이 단절되었으나 고려비색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광주를 중심으로 한 강진과 부안은 청자요지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제작과정은 제토(製土)·성형(成形)·조각(彫刻)·시유(施釉)·소성(燒成) 등의 과정을 거친다. 제토과정은 돌을 깨뜨려 가루로 만든 뒤 흙을 풀어서 배합하는데 청자의 경우 거칠고 나쁜 조악점토와 백토를 7 : 3의 비율로 섞는다. 섞은 후 불순물을 제거하는 수비과정을 거치며, 이후에 바탕흙(태토)을 짓이긴다. 짓이긴 흙을 물레에 올려 물건의 형태를 만들고, 성형이 끝나면 말려서 문양을 칼로 새긴다. 이어 초벌구이를 하고 유약을 바른 뒤 재벌구이를 한다. 재벌구이가 끝나면 작품완성이다. 제작용구로는 물레·방망이·지래박·수레·물가죽·쇠홀태·목홀태·전칼 등이 쓰인다.

청자도공은 한국의 미를 표현하는 전통공예기술로서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광주에 살고 있는 조기정씨가 연구원 설립 및 작품전을 통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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