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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 제5호

가곡 (歌曲)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9.06.15
소 재 지 대구 동구 송라로32길 35-1 (신암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가곡은 시조시(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에 곡을 붙여서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으로, ‘삭대엽(數大葉)’또는 ‘노래’라고도 한다.

가곡의 원형은 고려가요에서 생겨난 만대엽·중대엽·삭대엽 순이나 느린 곡인 만대엽은 조선 영조(재위 1724∼1776) 이전에 없어졌고, 중간 빠르기의 중대엽도 조선 후기에는 부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의 가곡은 조선 후기부터 나타난 빠른 곡인 삭대엽에서 발생한 것으로, 가락적으로 관계가 있는 여러 곡들이 하나의 노래모음을 이룬 것이다.

가곡은 시조시 한 편을 5장형식으로 구분하여 부르는데 전주곡인 대여음과 간주곡인 중여음을 넣어서 대여음, 1장, 2장, 3장, 중여음, 4장, 5장 순으로 반복한다. 매우 조직적이며 짜임새가 잘 되어 있다. 장단을 보면 느린 속도의 16박자와 ‘편장단’인 빠른 속도의 10박자가 있다. 연주는 거문고, 가야금, 해금, 대금, 단소, 장구 등으로 이루어진다.

가곡은 한국 3대 성악곡 중의 하나로, 판소리와 범패(梵唄:부처님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가 대중적인데 비하여 전문가들에 의해서 전승되어온 예술적 가치가 높은 음악이다. 대구에 사는 권측이 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가곡을 끝까지 부를 수 있는 사람으로 추측된다.

가곡은 시조시(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에 곡을 붙여서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으로, ‘삭대엽(數大葉)’또는 ‘노래’라고도 한다.

가곡의 원형은 고려가요에서 생겨난 만대엽·중대엽·삭대엽 순이나 느린 곡인 만대엽은 조선 영조(재위 1724∼1776) 이전에 없어졌고, 중간 빠르기의 중대엽도 조선 후기에는 부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의 가곡은 조선 후기부터 나타난 빠른 곡인 삭대엽에서 발생한 것으로, 가락적으로 관계가 있는 여러 곡들이 하나의 노래모음을 이룬 것이다.

가곡은 시조시 한 편을 5장형식으로 구분하여 부르는데 전주곡인 대여음과 간주곡인 중여음을 넣어서 대여음, 1장, 2장, 3장, 중여음, 4장, 5장 순으로 반복한다. 매우 조직적이며 짜임새가 잘 되어 있다. 장단을 보면 느린 속도의 16박자와 ‘편장단’인 빠른 속도의 10박자가 있다. 연주는 거문고, 가야금, 해금, 대금, 단소, 장구 등으로 이루어진다.

가곡은 한국 3대 성악곡 중의 하나로, 판소리와 범패(梵唄:부처님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가 대중적인데 비하여 전문가들에 의해서 전승되어온 예술적 가치가 높은 음악이다. 대구에 사는 권측이 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가곡을 끝까지 부를 수 있는 사람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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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구 동구 문화관광과 053-662-2361~3